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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으쇼됵

김주연! 2018. 1. 23. 17:52

다시 만날 그날히 오면, 그때를 기약하자. 지워 주고 지워줄테니 나에게 나타나라 눈에 보여라 제발 보고싶다고. 그대가 온다고 다시 올 수 없다고 그 약속과 평생 함께 살수 없기때문에 나는 떠난다. 저 먼곳으로 니가 나를 찾을 수 없는곳으로 간다. 




가기전에 한번만 스쳐가더라도 보고싶구나. 알아 숨길 수록 아픈 눈빛 느낄수 있단다. 술취한 내눈에 너의 얼굴이 흔들리는 잔상처럼 나타난다. 눈물로 너를 보내는것이 맞겠지. 가슴이 저밀어 온다. 보고픔에 힘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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