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의순간까지도'에 해당되는 글 9건

  1. 곧! 10000 hit!! (28) 2008/05/22
  2. 강릉 7번 국도, (12) 2008/05/03
  3. 한남동, BAR (4) 2008/05/03
  4. 똑딱이에 담겨있던 것 들. (24) 2008/04/13
  5. 낮에 뜬 달. (12) 2008/04/04
  6. 살짝 다가온 봄. (16) 2008/03/27
  7. 달달한 생크림 케이크와 따뜻한 라떼 한 잔 (4) 2008/03/16






벌써, 이 곳도 벌써 곧,   1만 hit !!


이벤트 해 볼까요?  꺄꺄꺄,>  _<




+


10000 hit ~ 10007 hit 되시는 분은요!
캡쳐해서요, binina@live.co.kr 요기 요기 요기~!
루 보내주세요  >_ < (포토샾으로 살콤 만드시는 분 미워할거예요 ㅋ)


10000 hit 부터, 10007 hit 까지 랜덤입니다!!
선택은 제 맘! >_< 왜냐면, 제 이벤트니까요 ㅋㅋ








기다릴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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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달리고 싶었지만,
사실 일 때문에 간거라...
맘 껏 즐기진 못했다-


그치만 정말 오랜만인 속초 앞바다에 맘이 두근거리는 건 어쩔 수 없었다.
여름이 와서 사람들이 너무 많아지기 전에, 기회가 되면 꼭 다시 가봐야지..
사람이 없는 백사장과 등대가 그렇게나 매력적일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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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 생각이 간절해서 들른 bar,








달콤하고 상큼한
두 잔의 칵테일,


조그맣고 조용해서 아늑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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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속의 '크리스마스의 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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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달콤한, 쌉싸름한, 깔루아 밀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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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함, 그리고 작은 반짝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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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의 살랑살랑 꽃송이들도.



어딘가의 의자에서 장난질을 해 대던 내 발 두 녀석들도




담장위의 개나리 들도.



하물며, 길가의 주차금지 표지판 까지.







봄을 잔뜩 느끼고 즐기고 있는 4월. 그야말로 춘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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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랑살랑 불어오는오후의 봄바람에 ( 아직 조금은 차갑지만 )
하늘 한 번 쳐다보고, 예쁜 파랑이 맘에들어 휴대폰카메라로 찰칵.
카메라 챙겨나올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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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나서다가 살짝 사진을 찍어 봤다-
사진 찍고 하늘을 보면서, 진짜 곧 봄이구나 싶은게,
대체 올해는 왜 이렇게 봄타령을 하나 싶기도 하고..
어쨌든 정말 오랜만에 똑딱이로 찍은 따끈따끈 사진 업뎃.(몇 장 안되지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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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문 너머엔, 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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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없이 쌀쌀한 겨울과 뜨거운 여름 살랑거리는 봄 찬란한 가을을 지나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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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장 너머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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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집 마당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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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미급한 활개한 꽃, 아직 움츠린 봉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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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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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는 봄?





















사실, 집 주인이 모르는 사람이라, 급하게 파바박 찍어대느라, 요런 같은 듯 다른 사진이..^^;
엉망인 실력에, 보정까지 하지 않고, 흐으음...................................... ㅋㅋㅋ

그나저나, 저 꽃 이름이 뭘까?
내가 알고 있기로는 연산홍 인 것 같은데,, 으음,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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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 사진, 연산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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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생크림 케이크 한 조각.



씁쓸 고소한 라떼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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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함과 약간의 씁씁함. 그리고 두유의 고소함. 신기한 세가지가 조화를 이룬다.
내 인생도 열심히 사는 사람들 틈에 섞여서 활기차고 신나게 살아갔으면 좋겠다.


따뜻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내가 될 수 있도록 더 따뜻해져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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