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이 곳도 벌써 곧, 1만 hit !!
이벤트 해 볼까요? 꺄꺄꺄,> _<
+
10000 hit ~ 10007 hit 되시는 분은요!
캡쳐해서요, binina@live.co.kr 요기 요기 요기~!
루 보내주세요 >_ < (포토샾으로 살콤 만드시는 분 미워할거예요 ㅋ)
10000 hit 부터, 10007 hit 까지 랜덤입니다!!
선택은 제 맘! >_< 왜냐면, 제 이벤트니까요 ㅋㅋ
기다릴게요 >_<
'♪/찰나의순간까지도'에 해당되는 글 9건
벌써, 이 곳도 벌써 곧, 1만 hit !! 이벤트 해 볼까요? 꺄꺄꺄,> _< + 10000 hit ~ 10007 hit 되시는 분은요! 캡쳐해서요, binina@live.co.kr 요기 요기 요기~! 루 보내주세요 >_ < (포토샾으로 살콤 만드시는 분 미워할거예요 ㅋ) 10000 hit 부터, 10007 hit 까지 랜덤입니다!! 선택은 제 맘! >_< 왜냐면, 제 이벤트니까요 ㅋㅋ 기다릴게요 >_< 칵테일 생각이 간절해서 들른 bar, 달콤하고 상큼한 두 잔의 칵테일, 조그맣고 조용해서 아늑한 곳. 추억속의 '크리스마스의 악몽'
달달한, 달콤한, 쌉싸름한, 깔루아 밀크,
상큼함, 그리고 작은 반짝거림..
출근길의 살랑살랑 꽃송이들도. 어딘가의 의자에서 장난질을 해 대던 내 발 두 녀석들도 담장위의 개나리 들도. 하물며, 길가의 주차금지 표지판 까지. 봄을 잔뜩 느끼고 즐기고 있는 4월. 그야말로 춘 4월. 살랑살랑 불어오는오후의 봄바람에 ( 아직 조금은 차갑지만 ) 하늘 한 번 쳐다보고, 예쁜 파랑이 맘에들어 휴대폰카메라로 찰칵. 카메라 챙겨나올걸.............................. 집을 나서다가 살짝 사진을 찍어 봤다- 사진 찍고 하늘을 보면서, 진짜 곧 봄이구나 싶은게, 대체 올해는 왜 이렇게 봄타령을 하나 싶기도 하고.. 어쨌든 정말 오랜만에 똑딱이로 찍은 따끈따끈 사진 업뎃.(몇 장 안되지만..ㅎ) 저 문 너머엔, 봄이? 수없이 쌀쌀한 겨울과 뜨거운 여름 살랑거리는 봄 찬란한 가을을 지나쳤을.. 담장 너머엔, 어느 집 마당엔, 성미급한 활개한 꽃, 아직 움츠린 봉우리, 봄맞이 중. 거기는 봄? 사실, 집 주인이 모르는 사람이라, 급하게 파바박 찍어대느라, 요런 같은 듯 다른 사진이..^^; 엉망인 실력에, 보정까지 하지 않고, 흐으음...................................... ㅋㅋㅋ 그나저나, 저 꽃 이름이 뭘까? 내가 알고 있기로는 연산홍 인 것 같은데,, 으음, more.. 달달한 생크림 케이크 한 조각. 씁쓸 고소한 라떼 한 잔. 달콤함과 약간의 씁씁함. 그리고 두유의 고소함. 신기한 세가지가 조화를 이룬다. 내 인생도 열심히 사는 사람들 틈에 섞여서 활기차고 신나게 살아갔으면 좋겠다. 따뜻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내가 될 수 있도록 더 따뜻해져야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