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내 일상은'에 해당되는 글 18건

  1. 요즘은. (11) 2008/08/14
  2. 애인을 들였어요. (13) 2008/08/10
  3. 김치를 살콤 볶아~ (13) 2008/07/31
  4. 화분. (9) 2008/07/28
  5. 즐거운- 유쾌한- (16) 2008/07/24
  6. 10000 hit event , (2) 2008/06/07
  7. 야근. 야근. 그리고. (12) 2008/05/22

요즘은.

from ♩/Diary 내 일상은 2008/08/14 16:50


블로그에 오류가.

몇 시간 동안 (ㄷㄷㄷ) 오류를 고쳐보려고 갖은 노력을 했는데
결국엔 고치지 못했어요 ㅠㅠ 그래서.. 결국엔....................;;
스킨을 바꿔버렸습니다! 지난번 스킨으로 또 한철나고 새해를 맞이하려고 했는데..
이제 스킨 바꾸는 것도 노동이 되버렸어요^^; (너무 어렵고 시간도 많이 걸려요ㅠㅠ)

아무튼, 이제 백스페이스가 안된다거나, 비밀글이 안된다거나하진 않을 것 같네요 ㅋ


으음, 뭔가 요즘 글을 안 적어서 그런지 손이 근질근질한데,
막상 모니터를 보고 있노라면, 딱히 뭔가 써지는것도 아니고 그래요..
이 아이러니함은 대체 뭘까요?


뭔가 요즘 다른걸 계획하고 있는데, 이게 잘 될지 모르겠어요.
뭔가 꿍꿍이가 있는데 ㅋ 제 맘같이 확확 풀려야 할텐데 말이죠! ㅋ (올해에 제가 삼재 라더군요 ㅋ)
그치만 그게 또 인력으론 안되는거니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열심히 한 번 해 보려구요 ㅋ 방황은 이만하면 됬을 것 같아요. 헤헤헤,




우와아, 벌써 8월도 중간이네요?
요즘은 사진찍는것도 귀찮고, 많이 돌아다니지도 않고, 영화를 봐도 보는걸로 끝내버리고 ㅋ
뭔가 되새김질이 필요한 법인데 말이죠!!! 그쵸?
제가 더위에 좀 지쳤나봅니다. 이제 다시 슬슬 움직여 봐야죠 ㅋ



막바지더위 잘 이겨내시고 ㅋ 곧 돌아올 추석도 잘 맞이 하심이...^^ (한 달 정도밖에 안남았더군요..)





  나오는 음악은 'Crown J - Lovin'You2.0' 이예요.
  바른생활남자일 때의 크라운제이가 부른 노래! 지금도 좋지만,
  저는 어쩐지 예~전의 크라운제이가 더 정감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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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처음으로 내가 구매한 침대가..>_<
어쩐지 완성작을 올리는 건 쑥쓰러워서,  조립과정을 '-'
커다란 박스두개와 침대 아래 갈비살, 그리고 매트리스까지.
커다란 녀석들을 두고 보니 안그래두 작은 방이 가득 차버렸다 ㅠㅠㅠ
땀뻘뻘흘리면서 조립하다가, 너무 더워 안되겠다싶어서 에어컨을 살짝가동, ㅋ


이거 분명 조립 쉽다고 했는데, 어렵다 ㅠ
사실 구조는 참 간단하게 조립할 수 있게 만들어져 있었는데,
이게 전부 철제로 만들어져 있다보니 무게가 만만치 않음- _- !!
여튼 정말 열심히 땀흘려가며 만들어두고보니,
생각했던거 보다 크고, 생각했던거보다 이쁘고, 생각했던거보다 튼튼하다!
매트리스도 정말 좋은.....>_<  꺄~


아, 침대 조립하느라 홀라당 날려버린 주말을 좀 찾으러 가야지!!



+이제 작은 테이블이 필요한데,, 한 2주째 고민이다 ㅠㅠㅠ 이쁘면 비싸고, 싸면 안튼튼해보이고, 곤란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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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요 배고파요 ㅠㅠㅠㅠㅠ
지난번에 만들었던 김치볶음밥-
사진 보면서 꾹꾹 참고 있어요.
배고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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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

from ♩/Diary 내 일상은 2008/07/28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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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맘 먹고, 살아있는! 화분을 하나 품에 안고 집으로 돌아왔다.
화분이나 식물 같은 걸 키우는데는 영 소질이 없는지라...................ㅠ

이번에도 혹시나 하고 하나 사 왔는데,
이틀 째 되는 날, 잎사귀 하나가 말라가기 시작하더라
무슨 병인가, 대체 뭐땜에 그러는 건가.. 혼자 고민하고 끙끙 앓았는데..
나중에 자세히 보니 화분에 쪼끄만한 벌레들이 몇 마리 기어다니더라;
정말, 이게 움직이는건지 안 움직이는건지 한참을 들여다봐야 알 수 있을만한 크기들 ㅠ
어쩐지.. 물도 잘 주고, 다 잘해줬는데 이건 아니다 싶었다 ㅠㅠ
혹시 물을 너무 잘 줘서 벌레가 생긴건가 싶기두 하구 ㅠㅠㅠ
아 모르겠다아. 어렵다!! ㅠㅠㅠ


뭐 어쨌든 결론은- 난 이녀석을 살려내야 하는데ㅠ
좀처럼 살아나주지 않는다. (사실 아직 반도 안죽었다^^;)
오늘은 엄마한테 물어봐야겠다, 어떻게 하면 살릴 수 있는지 ㅠ
우리 엄마 화분들은 아주 그냥 쑥쑥 잘만 크던데! 내껀 왜 이래 - _-!!
에에잇!




오랫동안 -한 2주 쯤 되가나?- 내리던 비도 이제 정말 그친 것 같구,
이래저래 조금은 개운한 월요일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나도 다시 정신 좀 가다듬고, 씩씩하게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야지.
아직 나는 젊으니깐 -!!!   헤헤헤-




이상한 결론이다.-  _ -
그치만, 어쩐지 기분좋은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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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반갑고, 그저 즐거운, 그저 유쾌한,

내 사람들 ♡






정말 말로 다 표현 못하는 고마움을- 어떻게 알려줘야 할지.
이렇게 많은 사람들 틈에서, 너를 알게되고 당신을 알게되고,
그렇게 만난 사람들이 우리가 되는거- 정말 가슴설레는 일인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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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커피 한잔에, 시원한 아이스티 한 잔에, 톡톡 쏘는 탄산수 한잔에,

웃고 떠들고 -
세상의 많은 것들이 변해도 어디 하나 때 묻지 않은 너와 나와 우리의 추억을 기쁘게 이야기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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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보이지 않고 너무 어두운 터널의 끝이 보이지 않는 답답한 마음을 아무렇지 않게 터 놓을 수 있어.
너무 속상했던 직장 상사의 쓰디 쓴 한마디 욕지꺼리도, 사람에 지치고 세상에 지쳐버린 내 심과 신을-
따뜻하게 보듬어 주는 너와 너희들-




한 시간 이고, 두 시간이고, 세 시간 이구, 마구마구 떠들어 댈 수 있는,
'우리'의 느낌을, '우리'의 감성을 공유 할 수 있는 당신들이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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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10000~hit 이벤트를 치뤄(?) 냈어요! ㅋ
당첨되신, '지재이'님, 제가 요즘 정말 바빠서 정신 못차리고 있어요 ㅠ
곧 정신 차려서 이벤트 상품 슝슝 쏴드릴게요  >_< ㅋㅋㅋ
대신, 너무 기대는 말아 주세요............허허허- (먼산~)






눈 코뜰 새 없는 기간이 지나고 나면,
6월 말 정도 쯤이 되면 조금은 숨을 돌릴 수 있을 것 같아요^_^
어쩐지 두근두근두근, 기대되고 있어요, 헤헤,
여기 오시면서 제 안부 궁금해하고 물어주시는 모든 분들, 항상 감사드려요>_ <
주인이 잘 안들어오는 블로그에 꼬박꼬박 들러주시는 정성 절대로 잊지 않을게요 !!


모두 더운 여름 준비 잘 하시고,
이제 장마철이시니깐, 우산 꼭꼭! 챙겨 다니시구요 ^_^
건강건강 하세요!!!

Tag // 감동




이번에 맏게 된 프로젝트 덕분에 마구마구 야근을 해 대고 있다.
사실 피곤하고, 졸리고, 눈도 마구마구 감기고,
뭐 그런 상태지만, 그렇지만............................


그래 사실 힘들다.
그렇지만 내가 하고 있는 이 일을 놓을게 절대로 아니니깐.
난. 절대로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거야. 그렇지? 당신?





그렇지만 이만 퇴근.
오늘은 집에가면 기절 할 일만 남았구나 싶어. 헤헤,



그럼 모두 굿나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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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 기절, , 야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