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
어디서 시작하고 어디서 끝나는지도 모르겠고,
뭐가 맞는 일인지도 모르겠을 때가 있다.
그저 답답하고 그저 눈시울이 붉어질 때가 있다.
그렇게 계속 마음이 아프고 속상할 때가 있다.
어느 누구를 잡고 물어본들 이렇게도 아팠던적이 없었겠냐만은,,
유독 내 아픔이 크고,
유독 내가 가진 슬픔이 더 깊게 느껴짐은..
스스로도 어찌할 수 없는,
그래서 더욱 속상한, 당신의 마음 때문일지도...
'2008/07/23'에 해당되는 글 1건
그럴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 어디서 시작하고 어디서 끝나는지도 모르겠고, 뭐가 맞는 일인지도 모르겠을 때가 있다. 그저 답답하고 그저 눈시울이 붉어질 때가 있다. 그렇게 계속 마음이 아프고 속상할 때가 있다. 어느 누구를 잡고 물어본들 이렇게도 아팠던적이 없었겠냐만은,, 유독 내 아픔이 크고, 유독 내가 가진 슬픔이 더 깊게 느껴짐은.. 스스로도 어찌할 수 없는, 그래서 더욱 속상한, 당신의 마음 때문일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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