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에 해당되는 글 7건

  1. 곧! 10000 hit!! (28) 2008/05/22
  2. 야근. 야근. 그리고. (12) 2008/05/22
  3. Gossip girl. (10) 2008/05/11
  4. 달달한 늦잠과 촉촉한 아침. (10) 2008/05/10
  5. sweet sorrow - 사랑해 (10) 2008/05/05
  6. 강릉 7번 국도, (12) 2008/05/03
  7. 한남동, BAR (4) 2008/05/03






벌써, 이 곳도 벌써 곧,   1만 hit !!


이벤트 해 볼까요?  꺄꺄꺄,>  _<




+


10000 hit ~ 10007 hit 되시는 분은요!
캡쳐해서요, binina@live.co.kr 요기 요기 요기~!
루 보내주세요  >_ < (포토샾으로 살콤 만드시는 분 미워할거예요 ㅋ)


10000 hit 부터, 10007 hit 까지 랜덤입니다!!
선택은 제 맘! >_< 왜냐면, 제 이벤트니까요 ㅋㅋ








기다릴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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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맏게 된 프로젝트 덕분에 마구마구 야근을 해 대고 있다.
사실 피곤하고, 졸리고, 눈도 마구마구 감기고,
뭐 그런 상태지만, 그렇지만............................


그래 사실 힘들다.
그렇지만 내가 하고 있는 이 일을 놓을게 절대로 아니니깐.
난. 절대로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거야. 그렇지? 당신?





그렇지만 이만 퇴근.
오늘은 집에가면 기절 할 일만 남았구나 싶어. 헤헤,



그럼 모두 굿나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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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 기절, , 야근








Gossip girl.



멋있는 댄.


그리고 매력적인 세리나.







고전적인 블레어.


거기에 약해빠진 도련님 네이트








정말 싫은......... 척.



귀여운 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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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아침을 맞이했던게 언제인지 가물가물.........

피곤에 젖어서 간신히 눈을 뜨고,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시리얼 몇 알을 아그작아그작 먹어대거나,
그것도 여의치 않으면 토스트 한 쪽 입에 물고 출근 준비 하기에 바쁘다.


그나마 여유를 부린다는게 플레이 시켜 둔 CD.






지금은 이렇게 바쁘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 만날 시간도 없고,
거기에다가......... 부모님 얼굴 볼 시간조차 넉넉치 않지만,
이렇게 열심히 그리고 즐기며 살다보면, 조금은 편안해지는
그런 시간이 오지 않을까?





























뭐, 그런의미에서 난 오늘도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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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오늘, , 일상, 하루







내가 매일매일 걸어다니는 출근길에,
20대 몇몇이 카메라 한 대 들고 할머니 할아버지 모시고
뭔가를 찍고 있길래,, 대체 뭐하는 건가 싶었다...


자전거타고 슝슝 내려오는 장면을 찍길래 그건 또 뭐하는 건가 했다..


그러다가 오랜만에 시간이 나서 인터넷을 슝슝하는데,
뮤직비디오 보다가 너무 놀래 버렸다....
스윗소로우 -  사랑해, 뮤직 비디오...
하아..........  지척에서 촬영되고 있었는데,
난 왜 대체 모르고 있었던 걸까..ㅠ


아쉬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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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달리고 싶었지만,
사실 일 때문에 간거라...
맘 껏 즐기진 못했다-


그치만 정말 오랜만인 속초 앞바다에 맘이 두근거리는 건 어쩔 수 없었다.
여름이 와서 사람들이 너무 많아지기 전에, 기회가 되면 꼭 다시 가봐야지..
사람이 없는 백사장과 등대가 그렇게나 매력적일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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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 생각이 간절해서 들른 bar,








달콤하고 상큼한
두 잔의 칵테일,


조그맣고 조용해서 아늑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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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속의 '크리스마스의 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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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달콤한, 쌉싸름한, 깔루아 밀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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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함, 그리고 작은 반짝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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