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아침을 맞이했던게 언제인지 가물가물.........
피곤에 젖어서 간신히 눈을 뜨고,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시리얼 몇 알을 아그작아그작 먹어대거나,
그것도 여의치 않으면 토스트 한 쪽 입에 물고 출근 준비 하기에 바쁘다.
그나마 여유를 부린다는게 플레이 시켜 둔 CD.
지금은 이렇게 바쁘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 만날 시간도 없고,
거기에다가......... 부모님 얼굴 볼 시간조차 넉넉치 않지만,
이렇게 열심히 그리고 즐기며 살다보면, 조금은 편안해지는
그런 시간이 오지 않을까?
뭐, 그런의미에서 난 오늘도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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