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매일매일 걸어다니는 출근길에,
20대 몇몇이 카메라 한 대 들고 할머니 할아버지 모시고
뭔가를 찍고 있길래,, 대체 뭐하는 건가 싶었다...


자전거타고 슝슝 내려오는 장면을 찍길래 그건 또 뭐하는 건가 했다..


그러다가 오랜만에 시간이 나서 인터넷을 슝슝하는데,
뮤직비디오 보다가 너무 놀래 버렸다....
스윗소로우 -  사랑해, 뮤직 비디오...
하아..........  지척에서 촬영되고 있었는데,
난 왜 대체 모르고 있었던 걸까..ㅠ


아쉬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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