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게 달리고 싶었지만,
사실 일 때문에 간거라...
맘 껏 즐기진 못했다-


그치만 정말 오랜만인 속초 앞바다에 맘이 두근거리는 건 어쩔 수 없었다.
여름이 와서 사람들이 너무 많아지기 전에, 기회가 되면 꼭 다시 가봐야지..
사람이 없는 백사장과 등대가 그렇게나 매력적일 수 없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