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의 살랑살랑 꽃송이들도.



어딘가의 의자에서 장난질을 해 대던 내 발 두 녀석들도




담장위의 개나리 들도.



하물며, 길가의 주차금지 표지판 까지.







봄을 잔뜩 느끼고 즐기고 있는 4월. 그야말로 춘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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