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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왜 그렇게들 재밋다고 난리인지 모르겠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공연을보고선 맘이 싹 바뀌어 버렸다 ㅎㅎ
역시 노래 좀 하시는 태균님과, 한까칠 하시는 찬우님- 두 사람의 콤비는 환상 환상 그 자체,
소극장 버전으로 한건데 단순한 개그쇼가 아닌, 콘서트 형식의 스토리 있는 쇼를 선보여 줬다.
2시간 30분 정도 공연을 했는데, 뭐 좀 웃기기도 하고, 뭐 좀 재밋기도 하고, 뭐 좀 감동적인데도 있고,
두루두루 괜찮았던 공연!  다음에 포천이랑 다른 곳에서도 한다던데~ 또 갈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다.


잊지 못할거예요- 갈릴레오~ 갈릴레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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