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은 모르겠지만..

from ♩/MyselveS 2008/03/03 20:48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도 세상 어딘가에 내 편이라는게 있기는 한거겠지?

뭘 하고싶은지 찬찬히 생각해보라는 말 까지도 힘겹게 들리면 어떻게 해야하니.........?







마음을 다잡기가 너무 벅차다.





































세상의 모든 기적은 두려움에서 시작된다.
내안의 두려움을 이겨내면 그 순간 기적이 일어난다
.
.

는 말을 들은적이 있다.
아니,, 내가 내 입으로 내 뱉은 말이다.
내 안의 두려움을 이겨내면 내게도 기적이 일어날까?




























뭐가 그렇게 급한거니-

조금만,,  천천히 가면 안될까?
.
.

세상의 속도를 따라가기가 무척이나 힘겨웠던적이 있다.
어쩌면 지금이 더 힘겨울지 모르겠다..





























그렇더라구..
아무리 노력해도 내 손에 쥐어지지 않을 때는,
움켜쥐려고 했던걸 자유롭게 놓아주면말야..
그것들이 돌고 돌아 다시 자연스럽게 내 곁으로 온다는 거..
나만 가지려고 했기 때문에 날 거부했던거야..
어렵지않아. 마음을 열어. 그리고 행복하다는 듯이 웃어봐.
입을 벌리고 '활짝'.  조금만 기다리면,,
네 곁으로 올거야, 그 행복이라는 녀석이-
.
.

결론은 마음을 비워야 한다는거잖아-
내가 생각해도 놀랍다.
저렇게 이야기 할 때 나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































날아가 버리면 되..
내게도 날개가 있다는 것을 잠시 잊고 있었다.
-오랜만인 파랑이 하늘
.
.

어디서 하늘을 찾아야 하는지 모르겠다.
































결론은 인생엔 답이 없다.
겁 많은 사람은 조금도 나아갈 수 없다.
결국엔 내가 이겨내야 하는 거다.
끝.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