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서 구입한지 딱! 1년 된 나의 ms600.
출시된지 1년 정도만에 구입했고,
실사용년수도 딱 1년이다.
앞번에 쓰던 휴대폰을 기차역 화장실에 놓고 나오는 바람에 ㅠㅠㅠ
(3분도 안되서 다시 들어갔는데 없더라...ㅠㅠ 누가 주워갔...ㅠㅠ)
아무튼 그렇게 되서 그 당시 10만원? 8만원? 정도에 구입했었다.
그 때 원래가격이 30? 40? 정도였던걸로 기억함.
지금은 번호이동이나 신규로 잘 구하면 공짜로도 받을 수 있을 듯 싶으다.
뭐.. 서론은 이정도로 하고 그냥 1년 정도 써 본 장 단점을 살콤히 짚고 넘어가자.
예전부터 모토로라를 꼭! 써 보고싶어서 보자마자 구입한 이 아이 ㅋ
전화는 전화만 카메라는 카메라만 엠피삼은 엠피삼만 .
딱딱 그 기기본래의 기능을 충실히 하는 나로서는 만족스러운 모델이다.
일단 겉모습 부터 살펴보자.
one. 예전에 쓰던 기종에 비해 시원한 액정이 맘에 들었다.
(요즘은 다시 큰 추세로 가지만 예전에는 작은게 미덕? 처럼 여겨졌던 때가 있었다.)
one. 액정과 버튼에 들어오는 불빛이 아주 밝은편이다.
아쉽게 버튼과 액정에 불빛이 들어온 사진은 없지만 버튼은 살-짝- 아주 살짝 연분홍? 빛을 띈다.
one. 버튼 디자인은 여자가 쓰기엔 좀 투박하다 싶지만 깔끔하고 세련되게 디자인 되어있다.
one. 적당히 빡빡한 느낌이 드는 슬라이드.
ms600을 사용해본 사람들이 하나같이 하는말이 슬라이드가 반자동이 아닌 수동이라고들 얘기한다.
one. 1년정도 사용하다 보니 슬라이드가 조금 들뜨는 느낌이 있다.
몇 번 떨어뜨려서 그런건지도 모르겠지만...ㅎ
디자인적인 부분은 개인마다 취향이 있을테니-
이번엔 프로그램?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을 살펴봐야겠다.
one. 용량이 아쉽다.
mp3, e-book, 그림일기, 사진, 동영상 등의 많은 기능을 소화해 내기엔 내장메모리의 용량이 턱 없이
부족한게 사실이다. 외장 메모리는 지원을 해 주는데 이것도 1g 까지만 지원 된다. 2g부터는 지원
되지 않는다. 참고로 외장메모리에 저장된 사진, 동영상파일은 바탕화면 지정이 불가능하다.
one. 아쉽게도 300키로바이트 이상의 벨소리 파일이 삽입되지 않는다.
벨소리의 음질이 좋으려면 용량이 커지는건 당연한데 용량이 큰 벨소리는 넣을 수가 없다.
one. 카메라 화질의 아쉬움.
카메라 화소수가 좀 많이 낮다. (120만 화소로 알고있는데 정확한건가?) 아무튼, 이건 좀 아쉽다.
예전부터 모토로라 살 때는 카메라 포기하고 사란말도 있었고 하니 이건 패스.(나름 잘 찍힌다)
one. 모토로라pcsync.
cyon, anycall, sky. 세 가지 기종의 프로그램을 다 사용해 보았는데 모토로라만큼 가벼웠던 프로그램
은 없었다. 알 송과 곰 플레이어의 차이 정도랄까? 컴퓨터에 부담을 주지 않는 가벼움.
1년여정도 사용한 리뷰.
막상 쓰려니 이렇다 저렇다 떠오르는 내용이 별로 없다.
나름 최선을 다 한 것이니 귀엽게 봐 주었으면.. ㅎ
ms600 을 검색해서 내 블로그에 들어오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 유익한 정보를 주고싶어서 작성해 봤다.
+아래는 지금 사용하고 있는 실사진.
출시된지 1년 정도만에 구입했고,
실사용년수도 딱 1년이다.
앞번에 쓰던 휴대폰을 기차역 화장실에 놓고 나오는 바람에 ㅠㅠㅠ
(3분도 안되서 다시 들어갔는데 없더라...ㅠㅠ 누가 주워갔...ㅠㅠ)
아무튼 그렇게 되서 그 당시 10만원? 8만원? 정도에 구입했었다.
그 때 원래가격이 30? 40? 정도였던걸로 기억함.
지금은 번호이동이나 신규로 잘 구하면 공짜로도 받을 수 있을 듯 싶으다.
뭐.. 서론은 이정도로 하고 그냥 1년 정도 써 본 장 단점을 살콤히 짚고 넘어가자.
예전부터 모토로라를 꼭! 써 보고싶어서 보자마자 구입한 이 아이 ㅋ
전화는 전화만 카메라는 카메라만 엠피삼은 엠피삼만 .
딱딱 그 기기본래의 기능을 충실히 하는 나로서는 만족스러운 모델이다.
일단 겉모습 부터 살펴보자.
one. 예전에 쓰던 기종에 비해 시원한 액정이 맘에 들었다.
(요즘은 다시 큰 추세로 가지만 예전에는 작은게 미덕? 처럼 여겨졌던 때가 있었다.)
one. 액정과 버튼에 들어오는 불빛이 아주 밝은편이다.
아쉽게 버튼과 액정에 불빛이 들어온 사진은 없지만 버튼은 살-짝- 아주 살짝 연분홍? 빛을 띈다.
one. 버튼 디자인은 여자가 쓰기엔 좀 투박하다 싶지만 깔끔하고 세련되게 디자인 되어있다.
one. 적당히 빡빡한 느낌이 드는 슬라이드.
ms600을 사용해본 사람들이 하나같이 하는말이 슬라이드가 반자동이 아닌 수동이라고들 얘기한다.
one. 1년정도 사용하다 보니 슬라이드가 조금 들뜨는 느낌이 있다.
몇 번 떨어뜨려서 그런건지도 모르겠지만...ㅎ
디자인적인 부분은 개인마다 취향이 있을테니-
이번엔 프로그램?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을 살펴봐야겠다.
one. 용량이 아쉽다.
mp3, e-book, 그림일기, 사진, 동영상 등의 많은 기능을 소화해 내기엔 내장메모리의 용량이 턱 없이
부족한게 사실이다. 외장 메모리는 지원을 해 주는데 이것도 1g 까지만 지원 된다. 2g부터는 지원
되지 않는다. 참고로 외장메모리에 저장된 사진, 동영상파일은 바탕화면 지정이 불가능하다.
one. 아쉽게도 300키로바이트 이상의 벨소리 파일이 삽입되지 않는다.
벨소리의 음질이 좋으려면 용량이 커지는건 당연한데 용량이 큰 벨소리는 넣을 수가 없다.
one. 카메라 화질의 아쉬움.
카메라 화소수가 좀 많이 낮다. (120만 화소로 알고있는데 정확한건가?) 아무튼, 이건 좀 아쉽다.
예전부터 모토로라 살 때는 카메라 포기하고 사란말도 있었고 하니 이건 패스.(나름 잘 찍힌다)
one. 모토로라pcsync.
cyon, anycall, sky. 세 가지 기종의 프로그램을 다 사용해 보았는데 모토로라만큼 가벼웠던 프로그램
은 없었다. 알 송과 곰 플레이어의 차이 정도랄까? 컴퓨터에 부담을 주지 않는 가벼움.
1년여정도 사용한 리뷰.
막상 쓰려니 이렇다 저렇다 떠오르는 내용이 별로 없다.
나름 최선을 다 한 것이니 귀엽게 봐 주었으면.. ㅎ
ms600 을 검색해서 내 블로그에 들어오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 유익한 정보를 주고싶어서 작성해 봤다.
+아래는 지금 사용하고 있는 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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